어제 밤부터 트위터(twitter)를 시작했다.
처음엔 어떻게 하는지, 헤맸는데
이제야 조금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
20대 때는 나름 IT에 강했는데,
요즘에 여기저기에 생기는 트렌디한 서비스를 따라가기가 조금 버겁다. -_-;
나중에 나이 많이 들어서 소일거리라도 마련하려면
열심히 catch-up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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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twitter의 username은 @in_fut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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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Following 했습니다. ^^
mepay님 감사합니다! 저도 following했습니다.
이제 흐름은 twitter가 대세인가 보네요^^
하지만 너무 인터넷문화에 휩쓸리다 보면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싸이월드-> 블로그 -> 트위터 ->그 다음은 ?
트위터로 인하여 방치되는 블로그가 많이 생겨나겠네요^^
네...트위터가 갑자기 뜨고 있죠. 하지만 블로그도 나름대로 존재 이유가 있겠지요. 트위터 해 보니까 군중 속에서 혼자 떠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