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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망하는 회사 판별법이라고 하네요..
Tracked from 스페이스 인터내셔널(주) 블로그 2009/06/12 11:47 del.컨설턴트인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망하는 회사 판별법'을 만들어 봤습니다. 오랫동안 생각해 온 것들이죠. 만일 이 중에서 15개 이상 '예'라고 대답한다면, 혁신을 제안할 시기가 된 거라 감히 말하고 싶군요. 그렇지 않으면 조만간 회사가 어려움에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절차를 바꾸기 위한 절차가 만들어진다. 2. 임원회의에서 CEO만 말을 한다. 3. 신사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4. 신사업을 시도하지만 매번 흐지부지된다. 5.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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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망하는 회사 판별법
Tracked from 세상과 만나는 프로그램 이야기 2009/06/12 13:18 del.망하는 회사 판별법 이라는 유정식님의 블로그 글이 있어서 판별법 내용만 가져 왔습니다. 저도 공감가는 내용이라 퍼 왔습니다. 원문은 유정식님의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1. 절차를 바꾸기 위한 절차가 만들어진다. (할일이 떨어졌다는 뜻) 2. 임원회의에서 CEO만 말을 한다. (말 꺼내기 무섭게 쫑크만 주니까. "그래, 당신 말 한번 잘했어..."라고.) 3. 신사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발등에 불 떨어진 일이 너무 급해서. 문제는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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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망하는 나라 판별법
Tracked from melotopia 2009/06/12 17:54 del.http://www.infuture.kr/393 이 글을 참고하여 만들었다. 1. 법을 바꾸기 위한 법이 만들어진다. (국회에서 할일이 떨어졌다는 뜻) 2.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만 말을 한다. (말 꺼내기 무섭게 쫑크만 주니까. "그래, 당신 말 한번 잘했어..."라고.) 3. 신사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발등에 불 떨어진 일이 너무 급해서. 문제는 그런 일이 너무 흔하다는 것) 4. 신사업을 시도하지만 매번 흐지부지된다. (대통령부터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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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twitter의 생각
Tracked from twitter's me2DAY 2009/06/12 21:00 del.RT @channyun 망하는 회사 판별법. 이것 만큼 정확한것 없을 듯. 역시 경험이 중요합니다. http://www.infuture.kr/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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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크랜의 느낌
Tracked from cranberries' me2DAY 2009/06/13 18:22 del.대박. 우리회사는 (yes/no 결정하기 힘든 항목도 많지만) 아무것도 해당하는 게 없어서 0개.










Comments
'CEO가 자리를 비우면 사람들이 활기차다' OTL 발이 저려옵니다^^
설마요... 한 사람(?)만 빼고 easysun님이 자리를 비우시면 빨리 돌아오시기를 고대할 겁니다. ^^
회사 다니면서 저런 생각을 산발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제 머리속도 같이 정리가 되네요 ㅋ
고맙습니다. 꼭 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해당되는 회사는 얼마 안 가서 위험해지는 경향이 있더군요. ^^
단어 몇개 바꾸면 망하는 나라 판별법도 되겠네요
snowall님이 한번 만들어 주세요...^^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만들고보니 OTL...
나라를 떠야 합니까?
약간 맞지 않는 항목도 있지만, 재미있게 잘 만드셨습니다. 나라를 뜨지 말고, 바꿔야죠. ^^
저는 종종 타회사를 방문할 때 방문 접수를 하는 곳(정문, 안내 등)에 계신 분이 친절하면 그 회사는 인상도 좋고 말도 잘 들어주는 것을 느끼는데 그렇지 않고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으면 영락없이 불길한 예감이 빗나가지 않더군요. 정문에서 받는 느낌이 CEO나 구성원에게서 느끼는 것과 대부분 일치하는 것 같더군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판별법에 공감하며 스스로도 반성하게 됩니다.
네. 말씀하신 항목은 21번째에 들어가는 항목입니다. 망하기 쉬운 회사는 리셉셔니스트로 자기 친척들을 고용하는 경향이 있지요. 그래서 불친절하다는... 댓글 감사합니다.
트위터 시도해보려다 블로그로 오게되었네요...ㅎ
아쉬운건 들어가서야 할만한게 대부분이니
직접 판별하기는 어려울지도...모르겠어요
반갑습니다.
네 내부에서 얼마 동안 겪어봐야 알 수 있지요. ^^
호. 제가 다니는 회사는 제가 접한 부분만 놓고 보면 5개군요...
15번의 유사사례로 "늘 Best Practice Benchmarking을 들먹인다"는 것도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벤치마킹 강조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회사 많이 봤습니다.
이해는 가지만, 그런 마인드로는 절대 1등 못하죠. ^^
일개 회사원으로.. 그냥 흘려들을 이야기는 아니네요..
조목조목 따져봐야겠습니다.
네... 대부분의 회사가 위의 항목 중 적어도 서너개는 가지고 있지요. 맑은독백님의 판단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저희는 작은 규모의 벤쳐라 해당되지 않은 것들이 많네요.^^;
그래도 공감하는 내용은 리더의 목소리가 많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구성원들 각자가 희망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구요.ㅋ
작은 회사라면 해당되징 않는 것이 많을 겁니다. ^^ 작은 회사일수록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서로 배려하고 독려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이겠죠. ^^
몇 가지 항목 때문에 중이 절을 떠나게 되는 거죠...
저는 16년 동안 중이었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