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 좋아서 가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날씨도 어제에 비해 따뜻하더군요. 50 Macro를 E-3에 달랑 마운트하고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면서 찍었습니다. 가을빛을 실컷 샤워하니 제 마음에도 단풍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클릭해야 크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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