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를 봤습니다. 소문대로 스팩터클한 장면이 압도적인 영화로군요. 스토리 라인이 뻔하긴 했습니다.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라 그러려니 합니다 ^^. 주인공 제이크가 빨간 새(이름이 뭔지 잊었음)를 타고 나타난 중간 과정이 생략됐던 게 약간 의아했지요.
디지털 3D로 봤는데, 입체안경 때문인지 눈도 아프고 머리도 지끈거리네요.
(아이폰으로 작성하는 거라 길게 쓰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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