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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에 처음으로 쓴 글이며, 현재는 수정하여 갱신하였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미에서, 난 다른 사람의 성공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건 결코 그 사람을 질투하기 때문이 아니다. 가령, 어떤 할아버지는 1008번의 실패를 경험하고서 맛있는 치킨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거나, 미국의 무슨 대통령은 맨날 실패만 하다가 결국 대통령 했다거나 하는 것들. 유명한 발명가는 전구를 만들기 위해 2400번이나 도전해서 성공했다고 한다. 그리고 누구누..
요근래 한 2년 정도 자기계발서를 달달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유정식선생님께서 적어놓은 고민에 푹 빠지더군요... 정말 자기 계발서가 나에게 도움이 되나. 실천하지 못하고 실천할려고 노력은 하지만 현실적(영업사원도 아니고 대/중소기업에 다니는 것도 아닌 저로선)으로 이게 과연 저에게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점에도 도달하고 말씀하신 '역시 난 안되는 구나'하는 자괴감에도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읽습니다. 다른건 다 때려치우더라도 긍정적인 마인드라도 저에게 세뇌시키면 습관이 되지 않을까 하구요. 그 습관이 저를 지배할 때가 올 때를 기다리며 읽습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언제나 전진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주제 발표를 할 시간이 있을 때면 선생님의 글을 가끔 인용해서 발표할 때도 있습니다.
매번 올리시는 여러가지 내용들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자양강장제 같다는 표현이 절묘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을 쓴 스티븐 코비가 파산에 이르자 어떻게 당신과 같은 사람이 파산 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의 내가 쓴대로 행동하지 않았다고 답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에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지속하는 지속력이 있어야 하구요.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책장에 넣어 두고 기운이 떨어질 때마다 꺼내보고 다시 상기 시켜서 다시 실천하고 지속하게 만들어 준다면, 그보다 좋은 명약이 있을까요?
인간은 자신의 삶을 본인이 통제한다고 믿고 싶어하지만, 많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어떤 책에서 읽은 실화가 생각나네요. 48이라는 숫자로 로또에 당첨된 사람에게 기자가 당첨비법을 물어보자, 그는 자신은 로또 당첨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당첨숫자인 48을 암시하는- 7이 7번 나오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게 48이랑 무슨 상관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7 곱하기 7은 48이잖아요."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7곱하기 7은 49죠...
공갑합니다^^ 저도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는 도약을 위해 불을 붙이는 역할을 할 뿐, 실제로 어떤 사람이되고 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부던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자기계발서가 힘을 내기엔 도움이 되지만, 자기계발서를 본다고 해서 위안을 받는 것으로 끝나면 결국 좌절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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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체크리스트'는 읽어 볼려고 마음 먹고 있었던 책이고 '정의란 무엇인가' 책은 읽어 보고 싶지만 제 지식레벨로는 어려울꺼 같아서 포기 하고 있습니다. ㅠㅠ 추천해 주신 책중에 '의사결정의 함정'도 읽어보고 싶어요.
의사결정의 함정은 번역 문제가 많으니 조심하십시오 ^^